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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SEO 마케팅이란? <2> - 콘텐츠 마케터에게 필요한 테크니컬 SEO 가이드

" SEO 마케팅이란? "
콘텐츠 마케터에게 필요한 실전 SEO 가이드



테크니컬 SEO의 영역은 매우 방대합니다. 사이트맵과 캐노니컬 태그, 메타 태그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야 합니다. 복잡한 태크니컬 SEO를 잘 설명하고 있는 컨텐츠는 이미 많습니다만, 현실적인(?) 콘텐츠 마케터는 이런 요소들을 바로 수정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SEO를 포기해서는 안되겠죠.


홈페이지 자체를 개선하거나 스크립트를 수정하는 방법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 당장 홈페이지를 뜯어고치지 않고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SEO 팁을 준비했습니다.



콘텐츠 마케터가 사용해야 할 SEO 요소 5가지

콘텐츠를 쓰면서도 챙길 수 있는 테크니컬 SEO의 영역이 있습니다. 내용 자체와 내용을 구성하면서 필연적으로 신경쓰게 되는 글의 구조, 이미지, 가독성 등을 조금만 신경써주면 검색순위가 껑충 뛰어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을거예요.




    • 가독성

    spongebob reading a book

    인터넷 환경에서는 글이 조금만 길고 어려워져도 가독성이 쉽게 떨어진다.


    작성한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으려면 글이 술술 읽혀야합니다. 짧고 쉬운 단어만 사용해 글을 완성해보세요. 문장의 길이는 3-4줄을 넘어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능동형으로 쓰는 문장이 대체로 읽기 쉽습니다. 가능한 수동형태의 문장은 피해보세요. 제목을 쓸 때는 부제목을 꼭 써서 독자 또는 검색자가 쉽게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독자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도 가독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문단 사이에 이미지를 삽입해주세요. 인용구나, 불렛으로 구분하는 리스트(목록)도 독자가 핵심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이미지와 비디오

    what is a proper image for SEO

    콘텐츠를 작성할 때, 적절한 이미지를 넣어주면 독자 또는 검색자들이 적은 노력으로 많은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저작권이 없는 무료이미지를 쓰는 것도 좋지만, 직접 만든 이미지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이미지를 올리기 전에는 크기 조절과 압축 작업을 꼭 해주세요. 이미지의 크기는 너무 작거나 크지 않게 유지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구글에서 검색될 수 있는 이미지의 최소 사이즈는 200px*200px 입니다. 파일의 확장자는 PNG, JPG, GIF가 권장됩니다.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이미지에 텍스트로 설명을 추가해주는 "alt" 태그는 선택사항이지만 좋은 SEO 점수를 위해서는 필수적입니다. 글의 내용을 파악해 점수를 매기는 크롤링 봇은 눈이 없으니, 사진을 보기 보다는 이미지의 태그 내용, 또는 파일명까지도 본다고 합니다. 이미지를 추가할 때 사용되는 img 태그에 alt, title 태그를 꼭 삽입해주세요.

    이미지를 삽입하는 img 태그의 예시
    <img src="goodseo.jpg" alt="좋은 SEO 점수 얻는 법" title="좋은 SEO 점수 얻는 법">

    SEO 이미지 최적화 자세히 알아보기 👀 <

    • 제목과 소제목

    heading-tag-example

    H1이 제목, 숫자가 커질 수록 크기가 작아집니다. 큰 제목인 H1태그는 하나의 콘텐츠에 한 번만 사용하도록 합니다.

    글을 구성할 때, 글의 흐름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제목입니다. 제목 태그 등을 사용할 때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h1의 경우 대제목이니 한 번만 사용해야 합니다. 글의 구성에 따라 소제목 태그는 여러번 사용할 수 있겠죠. 콘텐츠 내용을 읽어나가는 크롤링 봇은 제목 태그를 따라 글의 논리 구조를 파악하니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요소입니다.

    • CTA(Call to Action) 요소

    Call-to-action

    별로 관심이 없다가도 클릭해 볼 수 있는 버튼이 있으면 호기심이 생깁니다. 이 점을 적극 활용합시다.


    마지막으로 고객의 클릭이나 신청폼 제출 등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CTA(Call to Action)요소를 넣어주면 화룡점정입니다. 예를 들어, 이메일을 제출할 수 있는 신청폼이나, 자세한 내용을 보러갈 수 있는 버튼이 있다면 전환을 추적하기 쉬워집니다. 독자 또는 검색자의 행동을 유도하고 싶다면 가능한 빨간색 버튼은 피해주세요. 부정적인 느낌을 주기 쉽다고 합니다. 이 때, 홈페이지의 색깔과 구분되는 색깔을 배치해주면 눈에 더 잘 띄어 유도가 잘 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행동을 유도하고 싶다면 적절한 순간에 푸시메세지를 띄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컨대, 스크롤을 70% 내린 독자에게 콘텐츠와 관련된 푸시 메세지를 보내면 반응할 확률이 훨씬 높아지게 되는거죠. 채널톡의 경우도 마케팅 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상황에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금 이 글을 채널톡 블로그에서 보고 계시다면 이미 해당 캠페인을 받아보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scroll 70 and push message
    스크롤을 내렸을 때 적절한 메세지가 나오게 되면 독자가 반응하게 될 확률이 높다.

    • 이탈률

    Bounce rate on Google Analytics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에서 행동을 클릭해 고객들이 어느 페이지에서 얼마나 많이 이탈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거의 모든 홈페이지에는 구글 애널리틱스가 설치되어 있을거예요. 만약 구글 애널리틱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여기를 클릭해 간단히 설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구글 애널리틱스가 이미 깔려 있다면, 이탈률(Bounce rate)를 확인해보세요.


    이탈률이 0-40%라면 좋음, 40-60%라면 보통, 60% 이상은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가능하면 검색자 또는 독자들이 다양한 페이지를 조회하고 많은 정보를 얻어서 떠나도록 유도하면 이탈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혹시 이탈률이 높은 홈페이지라면 콘텐츠 안에 anchor 태그(텍스트에 링크를 걸어주는 태그)를 활용해 다른 페이지로 연결해주세요. 링크를 클릭해 다른 콘텐츠를 읽는 동안 체류시간이 더 늘어나는 셈이니까요. anchor 태그를 활용해 링크를 적용할 때는 새 창을 열도록 해주세요. 태그 활용이 힘들다면 4번을 참고해 고객의 행동을 유도해서 이탈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콘텐츠 작성 시 텍스트에 링크를 삽입할때는 다음과 같이 태그를 활용합니다.
    <a href="링크하고싶은 페이지 주소" target="_blank">여기를 클릭해보세요</a>


    지금까지 콘텐츠 마케터가 꼭 알아야할 SEO 테크닉을 소개했습니다. 콘텐츠를 작성할 때, 5가지 요소만 잘 챙겨준다면 자연스러운 트래픽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거예요. SEO 전략과 성공사례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1편을 참조해주세요.



    👇



    SEO 마케팅이란? <1> - 10배의 트래픽을 모으는 SEO 전략과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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